빼먹어 기록.
PS2 용으로 발매된, 「제네레이션 오브 카오스 4」 의 스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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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정보정리 글 : https://soulslip29.blogspot.com/2024/10/ps2psp-4.html
■ 설정정보
지나의 이모(어머니의 여동생)인 크레인크레인이(3탄 등장인물이라고 하나 유튭 영상에서는 못찾음) 젊은 이유 : 용을 죽인 댓가.
■■ 스토리(내용) _ 기본 여주인공(지나. 도라바니아 제국) A루트
■ 도라바니아 제국(메인 주인공)
* 1장 : 전란의 시작 : 도라바니아는 왕국이었는데 압정때문에 쿠데타로 제국으로 바뀌었다. 황제는 전 군사대신 '제오녹스'. 주인공 '지나'는 제8부대장인데, 3부대가 가스피아를 점령.
황제의 명에 의해 부하 '비르기아'(할배마도사?)는 드래곤왕(신들의 전쟁에 사용된 생물병기)을 찾는 작업시작.
백성을 위한 식량+영토 확보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먼저 전 왕과 평화밀약중인 그로티아 왕국을 공격해 왕 세기리스를 포로로 잡고 함락.
지나(8부대장)와 친구 '그렌(여, 7부대장)'은 후방부대인데, 기사단장 란돌프로부터 전군진격명령이 내려져서 바르미아군 잔당처리(남서쪽)를 하며 도나르마 지방, 루도람 사막으로 진군하는 임무를 맡음.
근데 맵의 적은 함락시킨 그로티아 왕국이 아니라 웬 '바르미아 왕국'이라고 나온다. 적장은 부하들+용병들을 진군시키는데 성에 있는 가르파스를 격파후 턴종료하면 1장은 끝난다.
* 2장 : 날개의 분노 : 제이츠군령내에서 아군부대가 행방불명됨. 이에 제압명령이 내려옴.
적은 휘아제스 라는 버드맨인데 인간에게 분노중 동생 슈리리크가 말리지만 듣지않음.
적 세력은 하늘달리는 익기병, 루도람 수인연합, 비스트아크 3군데인데 시간을 지체하면 비스트아크의 보스 게오가 버드맨세력에게 져서 사라져버린다. 여주 지나는 게오와 수인연합 보스 구렌구스와만 대화이벤트 있음.
휘아제스를 이기면 소집명령이 떨어진다.
부대장8명이 모여있고 기사단장 란돌프가 알림. 건설중인 바루무탑에서 최근 발견된 드래곤의 유해를 지키러 기사들을 결집시킨건데, 해방군(지나의 옛 연인이자 기사단 전 제1부대장 '봐리조아'가 대장인 세력)에도 정보가 들어갔다며 지키라는 명령이다. 근데 병사가 달려와서는 드래곤의 유해가 깨어나 주변을 전멸시켰다는 보고에 일행에게는 그 드래곤을 막는 임무가 주어진다.
* 3장 : 용의 고동
나머지 부대장6명+기사단장 란돌프가 아군으로 추가. 적은 사(死)룡 게오데무쿠 1체.
부대장들은 전부 물리공격계인데 떼로 덤벼도 못이기고, 마법캐릭을 데려와야 한다. 만약 보스에게 기술을 맞을 경우 부하병종이 좀비로 변경되어 버리기도.
이기면 드래곤의 유해를 왕도로 운송중 호위대인 8번대(지나가 대장인)가 해방군에게 습격받는다. 비가 와서 지나의 불도 안나가고 적병은 항복을 권유하는데, 이전 1부대장이자 볆명 '뇌제' 봐리조아가 나타난다. 지나는 어째서 고국을 버리고 해방군에 있냐고 묻자, 봐리조아는 타국을 침략하며 도라바니아가 풍요를 누리는 동안(도라바니아는 북쪽 추운지방에 위치하여 침략없이는 풍요를 누릴 수 없다고 나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있기에 도라바니아를 막아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부하 '간사이'를 불러 지나를 풀어달라고 함.
돌아온 지나는 상처회복후 병상에서 일어나 구렌에게 이걸 설명하자 구렌은 봐리조아는 조국과 널 배신했다며 잊으라고 한다. 바로 드래곤의 유해 회수명령이 떨어져 웨덴 지방으로 가게 됨.
한편 봐리조아는 참모격인 '로젠'에게 유해를 깊은 땅속에 묻겠다고 한다.
* 4장 : 흔들리는 마음.
적은 아쿠아마이트(수전사 계열), 월광의민족(사무라이들), 엘휘네스공국(엘프들) 3세력.
월광의민족을 이기면(또는 1개 세력 격파하면?) 지나의 소대장 취임 시절이 나온다. 봐리조아에게 견습시작 보고를 하는데 봐리조아는 쌍을 이루는 검 '데이바스'(대검+장검) 중 장검쪽을 지나에게 맡긴다.
다 이기면 이제 해방군의 아지트를 찾아 드래곤의 유해를 되찾아야 하는데, 제도가 해적에게 습격받았다고 하여 방어임무를 맡게된다.
* 5장 : 운명의 선택
기사단1부대장 대리인 '후레이자'는 이전 대장 봐리조아가 떠난후 봐리조아의 가족을 봐주며 내통하고 있었는데, 목적은 전쟁을 끝내기위해 봐리조아에게 걸어보겠다는 것이다. 후레이자가 봐리조아에게, 안돌아올거면 지나는 어떻게 할거냐 물으니 봐리조아는 자기도 모르겠다고 한다.
적은 '그레고린'이라는 해적인데, 기사단장 란돌프는 밤의 전투는 피하라고 한다.
암야의 해적들은 밤에 쳐들어오면 매우 강력한데, 필살기로 공격종류변경(물/마 전환)과, 죽은자부활을 갖고있는 캐릭이 아니면 이기기 어렵다.
적보스를 이기면, 후레이자가 지나를 봐리조아가 있는곳에 데려온다. 봐리조아는 그날 지나를 데리고 나왔어야 했다는걸 깨달았다며 자신에게 합류하길 권하고, 후레이자 또한 지나가 드래곤왕의 부활을 막아줄걸로 기대한다고 한다. 이때 정보사단장 크레인크레인(지나의 이모=어머니의 여동생)이 와서 선택하라고 한다.
사랑을 고르면 해방군에 합류하면서 지금까지 셋팅해놓은 모든 것이 통째로 적이 된다.
검을 고르면 남쪽에 출현하는 해방군이 적.
사실 크레인크레인도 드래곤왕 부활을 막으려는 쪽이었어서 2일후 해방군에 대한 전군공격이 있을거라는걸 알려줌.
* 6A장 : 전장의 용자들
드래곤왕은 도라바니아 영지 안 제라리온에 있다고 한다.
덤벼오는 적중 크레인크레인이 최강캐릭인데 참모캐릭인 로젠으로만 상대 가능한 듯(리더 봐리조아 보다 센 듯).
도라바니아 부대장들 중 친구이자 7부대장 구렌과 싸우면 구렌은 포로가 안된다(사망처리는 아니고 8A장에서 다시 나옴).
진격해서 대신 비르기아를 이기고(얘도 포로 안됨), AI가 멍청한 보스인 황제 제오녹스를 이기면(얘도 포로 안됨), 비르기아는 어딘지 모를 장소에서 부하 토르디스에게 드래곤왕을 부활시키라고 하다가 토르디스에게 죽는다. 이를 도착한 지나+봐리조아가 보는데, 봐리조아는 토르디스가 암흑기사(죽은 인간이 목에 암흑인을 받아 되살아는 것)임을 알고있었다. 지나가 덤비려 하지만 지나를 말리며 못이긴다고 함(왜?).
토르디스는 드래곤왕은 증오가 있어야 부활한다며 많은사람을 죽이겠다고 한다. 이에 지나가 덤비지만 칼을 한대 맞는데, 어째선지 토르디스는 마무리를 안하고 그냥 가버림.
* 7A장 : 암흑기사
적은 북동쪽 암흑기사 세력에 더하여, 북서쪽 나이트메어(마족)와 조디아왕국(인간)도 추가됨.
멍청한AI때문에 1명씩 덤벼오므로 이길 수 있다. 이기면 토르디스는 자는중인 드래곤왕 봐리조아를 찔러 언데드에서 인간으로 되돌려지지만, 깨어난 드래곤왕의 브레스를 맞고 사망.
* 8A장 : 드래곤하울링.
드래곤왕 봐리조아(해방군 대장과 동명)가 깨어나고, 각지의 4드래곤왕도 같이 깨어남.
지나는 승산이 없다고 하지만, 봐리조아가 드래곤왕들은 아직 깨어난 직후라 지금에 걸어보자고 하고, 구렌도 나타나 지금은 제국이고 해방군이고 없다며 합류.
용중 화룡은 공속과 이속이 빨라 매우 센데, 수전사+인어 + 로젠 + 쟈그라스를 데리고와야 깰수있고, 나머지캐릭은 어렵다. 포로가 3명이상 잡히면 처형되기도.
강캐들을 동원해 이기면, 구렌+지나+봐리조아 3명이 드래곤왕을 쓰러뜨린 모습으로 나오는데 드래곤왕이 힘을 발산하기 시작, 신들의 생물병기인 드래곤왕은 마지막까지 힘을 방출해 세계를 파괴하려는 행동인데, 봐리조아는 포효직전 검을 꽃으면 체내에서 폭발할거라며 자신이 막겠다고 한다. 지나는 같이 남겠다고 하지만 봐리조아는 지나를 기절시키고 구렌에게 부탁.
하지만 구렌은 다시 왔고, 자기가 검을 꽃으며 뢰왕(봐리조아의 사역수인 백호)에게 봐리조아를 데리고가라고 말하고 자신의 머리꽃이(비녀)를 지나에게 전해달라고 한다.
폭발후 생긴 구덩이에 지나+봐리조아가 와서 편히 잠들라고 하는데, 3일후 구렌은 해변에서 어부(?) 구출되었으나 기억이 없는 모습.
* 나레이션 : 전쟁은 1년동안 지속되었으나 해방군+독립군의 역할로 끝났는데, 누가 이겼냐 하면 원래 있을 모습으로 되었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혼란이 진정되고 몇년 후 지나+봐리조아는 제국에 돌아왔다. 구렌의 비녀를 가지고.
구렌은 폭발 3일후 구출되었는데, 지나+봐리조아는 수년 후 비녀를 가지고 제국에 돌아갔다고 하는걸로 보아, 이들은 만나지 못한걸로 마무리된 듯.
■ 내용 _ 기본 여주인공(지나. 도라바니아 제국) B루트 엔딩
5장 끝난후 '검을 선택'할 경우, 봐리조아가 이끄는 해방군을 적으로 싸우게 됨.
8장에서 지나는 토르디스를 쓰러뜨리는데 마무리를 안하자, 토르디스는 자결.
봐리조아가 와서 자기가 죽으면 동료들은 살 수 있기에 지나에게 자신을 죽여주길 부탁하나 지나는 못한다고 한다. 그러자 봐리조아는 달려들고 지나의 검에 관통당해 사망.
지나는 정신이 나가버리고, 이후 그렌이 보살피게 됨. 봐리조아가 오기로 했다느니 등 제정신이 아니게 된다.
■ 내용 _ 조디아 왕국
현 대륙을 '듀크랜드'라 부르고 서쪽을 '네버랜드(전작들의 무대)'라 부른다.
듀크랜드의 황(皇)룡이 제정신을 잃었다며 왕자 아렌은 직접 전쟁을 끝내기 위해 타국을 침공.
같이 의논하던 오오헤비마루는 측근으로 보이는 '부엉이'가 와서 배가 준비되었다고 하자 떠나게 됨(탐색가 래빗에게 의뢰하러?).
사제 크레크 는 과거 자신의 판단미스로 부대가 전멸한 경험이 있는데, 새 부대를 맡게 되었다. 제티 + 한나루나 + 세로니아스(남) 가 군에 임시가입이 되어있는데, 교관 '나치'가 훈련하기로 함.
진행중 3명의 훈련과정이 게임 끝까지 나온다. 제티는 예전 한나루나를 구해준 이후 같이다니게 되었고 제티는 권법이 뛰어나지만 훼르(아렌의 호위인 여기사)에게 검으로 진 후, 검을 배우려고 한다. 세로니아스는 소질이 없지만 왜 관두지 않느냐 물으니 수확이 어려워져 세금을 내기 힘들어져서 왔다고 한다.
도중 크레크의 부대에서 죽은줄 알았던 '린다'가 찾아오는데 지금까지 포로로 잡혀있다 탈출했다고 한다. 린다는 과거 크레크와 연인이었는데 크레크는 자기잘못으로 린다를 죽일뻔해서 린다를 어려워하고, 이에 세로니아스가 중재하여 대화를 시킴(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안나옴).
세로니아스는 게임끝까지 소질이 없지만 포기하지 않는다고 나온다. 그가 군을 관두지 않는 이유는 에레티나(대신관. 아렌의 사촌)의 친척, 왕족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라고 나오지만 역시 성장했는지 여부는 안나옴.
모든 적을 다 무찌르고 용까지 무찌르면, 아렌은 연방정부를 세운다. 아렌의 일러스트와 독백, 대륙에 남겨진 슬픔과 과거의 잘못을 이겨나가야 한다는 내용으로 끝.
■ 내용 _ 탐색가 래빗
이걸 고르면 조디아왕국 오프닝에서 나라를 떠났던 '오오헤비마루'가 탐색가(탐색점)에 의뢰를 하는데, 거액의 돈을 제시하며 토끼귀를 한 네모,부루톤 2명은 드래곤왕 부활을 막기로 한다.
동영상을 보면, 아군은 생긴것과 달리 무지막지하게 강한 듯.
전작들 주인공인 로제 등 3명에다 시리즈의 시작인 '스펙트럴포스'의 여주인공 '히로'가 차례차례 적으로 소환되는데 차례차례 이기고 세뇌를 풀어 동료로 만들고 마지막에 원흉을 처리하면 끝. (히로는 유일하게 세뇌되지 않은채 강적을 찾겠다며 덤빔).
오오헤비마루가 돈을 지불하겠다며 상자들을 놓고 가는데, 열어보자 다른 국가의 돈이 들어있었고 액수도 적었다.
■■ 내용 _ 비주얼드라마
봐리조아, 지나는 각각 쉬러 온천을 찾아왔는데 루루라라의 안내로 길거리 온천에 가게되는데 봐리조아가 먼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지나+루루라라가 온다. 봐리조아는 안개에 숨지만 곧 루루라라에게 들킨다. 서로 모습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통성명을 하려하다가 바람이 불어 서로의 알몸이 보이고, 서로 적으로 간주하는데 루루라라가 상대편의 부하인줄 앎.
상대편의 부하들이 주변에 있을거라 추측, 루루라라가 오기전 결판을 내려하지만 지나의 알몸을 보고 봐리조아가 흥분하여 전투력이 상승하고 지나는 못이기겠다 생각하여 틈을 봐서 도망가기로. 봐리조아 또한 지나의 부하들을 피해 도망가기로 마음먹음.
근데 루루라라가 돌아오고 둘이 알몸으로 뭐하냐 묻고, 코끼리 소리가 나는걸로 봐서 봐리조아것이 보였는지 알몸임을 깨달은 지나는 물속으로 주저앉음.
2편은 노천탕이라 음식이 안나와서 지나와 루루라라가 직접 음식을 해먹는데 지나가 하겠다고 함. 나가서 병아리벌레(게임상에서 루루라라가 대장으로 있는 '나이트메어'세력의 적으로 나왔던 듯)를 잡아오자 루루라라는 먹을수 있냐며 기겁. 지나는 '히요미소'라는게 맛있다고 요리를 하겠다 함. 루루라라가 히요미소가 뭔지 묻지만 지나는 답을 잘 못하고 날것으로 먹는게 맛있다고. 내장은 제거했으므로 내장은 아님. 마지막에 "히요미소를 뿌린다"고 하는데 결국 조미료였던 듯?.
■■ 공략집 '퍼펙트 가이드'에 수록된 소설 '사이드스토리' 6편 내용
에피소드별 1장.
- 지나의 아버지 '지오 로즈'는, 명문 제넬가의 적녀 '제나(지나 어머니)'를 꾄 파렴치 하급기사(로 알려짐?). 음유시인들에겐 '로즈가의 기적'이라는 노래로 불렸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제넬가의 악몽'으로 알려져서, 지오는 전선으로 계속 돌려져서 집에 없었다.
지오가 명문가 적녀를 꼬신 걸로 알려졌음에도 안죽은 이유는, 제나의 동생 '크레인크레인'이 설득했기 때문인데, 이때문에 크레인크레인은 군인이 되었고, 지나를 돌봐주고 검술을 알려줬다.
크레인크레인은 군에 관해 욕을 했었는데, 어느날 지나를 군사학교에 지원시키는데, "본인 손으로 부모가 옳았다는 걸 증명하라"고 함. 또 지나가 훌륭한 군인이 되면 집의 할배도 인정하겠다는 언질을 듣고왔다고 하는데 할배가 누구?
크레인크레인은 명문 제넬 가 적매(嫡妹). 옛 기사들이 만든 초검기 '천패십왕검기'의 하나 '천멸검'을 계승한 군인이다.
지나는 합격일 교관 '묵크'의 자기희생 연설에 지루함을 느끼는데, 같은 생각인 구렌이 다가와 말을 걸고 친구가 됨. 구렌은 그동안 지나를 근소한 차이로 이겨왔다(게임에서 구렌은 7부대장, 지나는 마지막인 8부대장).
어느날 마을에서 봐리조아를 본건 게임에서 나오는것과 같은데, 지나는 눈동자가 예쁘다고 생각하였음.
- 지나의 실전연수 교관은 1부대장 봐리조아다. 비가와서 반 도라바니아 게릴라가 숨어있다는 숲에 야영하게 되는데 지나는 밤에 혼자 야영지를 나와 마음을 추스림. 기사의 명예를 위해 전장에서 죽겠다고 다짐하는데 봐리조아가 와서 이탈사유를 묻는데, 그때 불어난 물때문에 눈치채지 못했던 개구리전사들의 습격. 봐리조아는 명예때문에 죽지말고 끝까지 살아남아 임무를 완수하라고 설교.
봐리조아도 십왕검 사용자라 뢰필살기 사용. 지나는 봐리조아의 입에서 도움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싶어 강해지기로 함.
- 시합일 지나는 작은 체구로 강해지기 위해 돌진을 살린 공격으로 상대를 이김. 지쳐있는 지나에게 웬 노인이 와서 대련을 원하는데, 대련에서 노인은 십왕검중 '천봉검'사용자였다. 불을 소환하나 지나는 돌진하지만 노인의 압도적 힘에 쓰러짐. 다음날 지나는 후계자로 지정되어, 배우게되고 결국 봉황강림.
어느날 노인vs지나의 시합인데 진검이고 노인은 갑옷착용, 기사들은 정예, 심판은 기사단장 란돌프. 처음부터 최고기술이 부딪혀 노인이 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나가 후계자임을 알린다. 지나는 감사를 표한 후 봐리조아를 본다. 연애가 시작된 날.
지나는 봐리조아를 따라가 음식점에서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봐리조아는 과거 생각.
봐리조아의 어머니는 아인종의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중이었고, 형 '훼데기아'는 근위단제2대장. 아버지는 기사(봐리조아가 휘하에)였지만 친척은 봐리조아 어머니의 활동을 싫어했음.
어느날 봐리조아의 어머니는 반인파 아인종들의 술수에 살해당했고 훼데기아는 지키지 못하여 분노. 그들이 죽인 이유는 친아인파인 그녀를 죽이면 인간에 대한 반감을 올릴거라 기대해서라 함. 며칠후 훼데기아는 반인간파 아인의 소굴을 없애고 실종.
지나의 고백 등의 말에, 봐리조아는 부모가 가르쳐왔던 '강한건 계속 전하는 마음의 힘'을 형에게 전하고 싶다고 생각 후, 지나와 함께 거처로 돌아간 듯.
옛 지나+구렌의 어린시절, 구렌의 아버지도 하급기사였는데, 어느날 납치되어 길가에 버려짐. 구렌은 같이 버려진 아이들이 도와줘서 살아남았지만 아이들도 하나둘씩 죽고 혼자 남음. 공용우물은 세금을 안낸다는 이유로 사용금지되고, 물을 길으러 가는길엔 야도(도적)들이 있어 동료들이 살해당하다 도망친 기억이 있어 못가는 상태. 죽음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어린 지나가 물을 내밀고 이모(크레인크레인인듯)처럼 자신도 기사라서 댓가는 필요없다 말하고 감. 이후 구렌은 친아버지에게 구출되고 지나를 만나러 기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결국 만남.
지나가 봐리조아를 만나러 갈때마다 점호대리를 해주는데, 지나는 오늘도 부탁하지만 구렌은 천신검 계승식날이라서 오늘은 안됨.
도라바니아 왕국이 제국이 된후(제오녹스 취임 후인듯) 2년 후, 봐리조아는 영웅으로 칭송받지만 봐리조아 본인은 왕국측 기사로서 민중에게 검을 들이댔으므로 탐탁치않아 하는듯(뭔소리?).
지나+봐리조아는 축제를 보러 왔고, 지나가 자리를 잡아뒀음. 도라바니아는 인력이 필요해져 이종족들도 다수 고용하게되어 봐리조아는 어머니가 했던 일(친이종족 활동)을 생각함.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축제가 끝나고 지나는 남쪽원정에 반드시 따라가겠다고 말하는데 봐리조아는 처음듣는 얘기. 알고보니 봄에 원정이 시작되고 기사단제1부대장이자 영웅인 봐리조아를 보내는걸로 소문이 퍼져있다. 봐리조아는 게임에서 나온것처럼 의문을 가진다. 그와중 지나는 "원정을 성공시키자"고 말하여, 봐리조아는 지나가 자신과 생각이 다름을 깨닫게되고 한순간 짐승으로 보였고 또 그것에 대해 자책하게됨.
봄이되어 임명장이 도착하여 봐리조아는 북쪽을 개척하는게 아닌것에 절망하여 모든걸 버리고 떠나기로 함. 지나에게 대충 편지를 남겼으나 지나는 따라와서 설득하지만 봐리조아는 검을 꺼낸다. 지나도 검을 꺼내고 봐리조아는 내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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