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오브 마스터 3 (한글) / Legend of Master III
- 제작사 : 게임빌(유통?), 케이넷피
- 출시년도 : 2012
의, 스토리 기록 글
아래 링크의 리뷰글에 있는 것처럼, 현재 실기 정도로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므로 스샷을 넣으려 노력. (구글 블로거는 스샷 가로로 넣는게, 직접 태그로 넣어야 되어 노가다이다)
* 관련링크
* 간략리뷰, 정보 및 링크 글 : https://soulslip29.blogspot.com/2026/02/android-3-arpg.html
(위 글에 링크들 있으나)
* 최종보스전 + 엔딩 영상 찍어봄 : https://youtu.be/ue1t_FdLjPU
■■ 스토리 기록
(위 링크 간략리뷰 글의 프롤로그 포함)
'케인 아슈튼'이란 인간이면서 인간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남자는 '브카르'라는 흑화한 여신격 존재를 처치하기 위해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가족들이 석화된다. 이에 케인은 나중을 기약하며 영혼을 7개로 나눠 봉인시키고 400년이 흘렀다.
(처음엔 브카르와 케인이 뭐하는 인물인지 설명도 없음. 게임 진행중 조금씩밖에 안나옴).
케인이 사라진 후 브카르도 사라졌다고 나중에 나옴.
400년전에 석화된 케인 가족에 대한 얘기는 게임 끝날때까지 안나옴.
영혼중 하나는 '제나우' 왕국의 왕자 '윌리엄 아서'로 전생했고 동생 '윌토르'와 함께 군대에 쫓기고있다. 삼촌 '안드레아'가 몰래 마도병기를 만들고 있는데 국제적으로 제작금지된 일이라 타국에 알려지면 협공을 받을 수 있어 아버지에게 알려 막으려고 한다.
(나중에 나오는데, 군대가 왕자들을 쫓는 걸 왕이 묵인했다고. 저예산 게임답게 자세한 상황설명은 없음)
'델탄 가문'의 '밀라스 공작'은 '밀라스 엔진(증기기관)'을 개발했는데, '칼루치법'을 고안한 '칼루치 박사(=슈타이거)'와 함께 석탄의 사용제한을 국가에 건의했다가, 밀라스 공작만 역적으로 몰려 처형됨. 델탄가문의 외동딸 '이자벨'은 살아남아 브카르의 부하가 되어 윌리엄을 찾아왔다. 윌리엄(주인공)은 "널 찾아다녔으며, 왕이 명예회복을 해줬다"고 항변하지만 이자벨은 "다 죽었는데 명예회복이 뭔 소용이냐"며 윌토르를 공격해 죽이고 윌리엄은 이자벨의 입장을 이해하므로 받아들인다. 곧 브카르의 모습(환영?)이 나타나고 윌리엄은 케인으로 각성. 브카르는 옛날엔 너무 가혹했다며 이번엔 확실한 성장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하고 케인도 승낙하여, 케인은 앞으로 이자벨의 인도로 힘을 키워야 하게 됨.
[뮬렌스크 지하주거지역] 400년전 지하처리장이었던 '뮬렌스크 지하주거지역'은 당국의 탄압을 피한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 먼저 이곳에서 렙업이 임무(?).
▲ 빡치는 표현 나오는건 여기서가 끝임
'슈타이거(=칼루치 박사)'라는 안경쓴남자가 있는데 무기력하게 사는 중인듯, 슈타이거는 전직 교수이자 밀라스 공작의 친구였는데, 밀라스엔진의 원료로 석탄을 쓰도록 건의한 게 그였다. 하지만 공기오염으로 사람들의 건강이 악화된다는걸 알고 사용제한을 건의했다가 거절당했다. 밀라스 공작이 누명을 썼을때 아무것도 못도와줘서 이자벨을 볼 낮이 없다고. 그는 석탄의 오염 완화와 딸 '로젠나'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의뢰를 하는데, 나중엔 제나우 국에서 폐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된 '킨진스'라는 신약이 지하수로의 병사 일부에게 지급됐다고 한다. 케인은 어차피 떠날거니 상관없다며 병사들을 쓰러뜨리고 약을 가져오는데 늦어서 로젠나는 호전되지 않고, 마지막 소원인 '별들을 보고싶다'를 들어주기위해 슈타이거는 지하수로에서 불꽃놀이를 만들어 주지만, 로젠나는 불꽃놀이를 보다가 사망.
왕자 윌리엄(주인공의 원래 인격)을 쫓는 병사들이 수로에 불을 질러 다음 지역으로 도망(?).
[와이번네스트] 이자벨에 의하면, 길드장 '알렉산더'가 모험가들을 납치해 마도병기 재료로 공급하는 악당이라고 하는데, 알렉산더를 만나기 위해 길드에서 명성(?)을 쌓아야.
(이게임에선 몹을 마도병기라고 부른다는걸 후반에 가서야 알게 된다)
바텐더 '암스트롱'은 알렉산더가 출타중이라며 일을 맡기는데 일을 처리하는 도중 수녀 '아그네스'를 뮬렌스크 지하거주지역으로부터 이곳까지 호위해 줌. (실시간 호위는 아니고 주인공 혼자만 이동하면 됨).
알렉산더를 기다리는 케인에게, 암스트롱은 "케인에 대해 조사해봤다"더니 갑자기 지하로 도망을 간다. 지하에는 아그네스 수녀가 암스트롱이 하는 짓을 알고 수사중이었고 교단에 보고하러 간다고.
암스트롱을 쫓아가면 숨겨진아지트(지하수로) 끝에는 암스트롱=알렉산더 가 기다리고 있다. 그는 인간이 있는한 전쟁은 사라지지 않기에 전쟁을 위한 마도병기를 만들 뿐이라며 합리화(대사가 애매해서 추정) 하다가 괴물 '아이스비스크(아이스 샐러맨더?)'로 변신을 하더니 덤벼온다.
처치하면 이자벨이 "아버지 가문의 하인으로 있다가 아버지를 모함한 대가로 부귀영화를 누린 구역질나는 인간" 이라고.
알렉산더의 소지품으로부터 케인의 영혼이 돌아와 2번째 영혼 획득 (연출은 없고 텍스트로 때운다).
[호더랜드] 다음 목적지는 호더랜드. 원래 제나우 국의 폐기물 재처리 시설인데, 비공식적으로 흉악범 교화 기능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국왕에게 거슬린 작은 죄로 유배당하며 근래에는 마도병기 제작에도 이용됨. 케인의 3번째 영혼은 '하인리히'라는 늙고병든 무기수의 목걸이에 있다는 브카르의 말을 전달받음.
잠입을 위해 이자벨이 장비에 투명마법을 걸어줌. '비앙카' 아줌마의 조카 '핸슨(감옥의 잡역부)'으로 신분위장.
호더랜드 사람들은 쓰레기더미에서 쓸만한 물건을 분류해서 먹고산다.
경비병이 소지품을 검사하는데(장비는 그냥 투명 아니었나?) 이상없이 통과됨.
의뢰대로 쓰레기더미를 모두 갖고 와이번네스트의 데본에게 주면 폭탄을 만들 재료를 정제해 준듯, 다시 하인리히에게 주고, 나머지 재료들을 모아 주면 탈출계획 시작인데,
탈출에는 성공하지만 호더랜드의 주인 '하이드 남작'이 나타나 하인리히를 총으로 쏜다(주인공한텐 안쏘나?).
이자벨이 나타나 설명, 하이드는 밀라스(이자벨 아버지)를 모함하고 안드레아에게 마도병기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인물인데, 밀라스를 모함한 이유는 밀라스가, 이자벨을 4번째 부인으로 달라는 하이드의 요청을 거부해서.
이자벨은 자신이 처리할테니 돕기나 하라고 하지만(법사인줄 알았는데 총 같은걸 꺼내지만 준 쿠소게임 마냥 반대편을 보고있음),
하이드의 기운을 느낀 케인은 이자벨을 기절시키고 자신이 싸우기로(기절시켰는데 딴데로 이동시켰다거나 그런건 역시 안나오고 그냥 이자벨은 사라짐. 나중에 깨어나서 원망한다거나 그런 대사도 없음).
하이드는 황소처럼 생긴 '베트쿠마(후반 잡몹)'로 변신하는데 확률마비를 갖고있어 종나게 센데, 이기면 공간을 다뤄 이계로 도망치기까지 한다(마법사?). 아직 숨이 붙어있는 하인리히의 목걸이로부터 케인의 3번째 영혼 회수됨. (주인공+하이드가 전투하면서 온 맵을 헤집고 다녀서 하인리히의 몸이 밟혔을 것 같지만 역시 멀쩡하다). 하인리히는 짧지만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남기고 사망.
이자벨의 마법으로 이계로 쫓아감.
[(이계)컨메론 왕국 _ 하일랜드] 그 짧은사이 이계는 3~5년이 흘러 자연환경이 사라지고 풍경이 변해있음.
'빅토리아 여왕'의 시녀 '니더마켄'를 만나보면, 하이드는 '자킴'이라는 가명을 쓰고, 여왕에게 '레펠씨멘'이라는 진상품을 바쳐 세뇌시켰다고. 브카르가 예언자 행세를 하며 케인이 왕국을 되돌려줄거라는 예언도 남겼음.
공기오염을 시킨다는 레펠씨멘(그냥 상자였음)을 몬스터들에게서 회수하고 자킴의 토이솔져('장난감처럼 생겼다'고 나오지만 게임을 대충 만들었으므로 일반병사랑 똑같이 생김)들을 처리하면 자킴은 여왕을 유폐하고 자신이 왕이 된다.
쳐들어가면 역시 뜬금없이 몬스터로 변신(?)하는데 처치하면 이자벨이 나타나, 가문의 원수를 갚겠다고 하지만 케인이 처리. 하이드는 지옥에서 지켜봐주겠다며 죽음을 당당히 받아들임.
하일랜드의 시계탑에서 케인의 4번째 영혼 회수됨.
[명계] 다음 목적지는 명계인데 아직 환생하지 못한 케인의 영혼조각이 있다고. 이자벨이 워프시켜 주지면 산 영혼을 지닌 자는 오래있지 못해 이자벨만 돌아감.
'바그랏슈'라는 남자가 있는데, 악마 '카찬라'에게, 사고사한 아내 '니이틀리'의 영혼이 잡혀 괴롭힘당하는 꿈을 꾸다가 스스로 자결하여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명계로 온 인물이다. 그는 카찬라로부터 명계의 주인 칼리크람이 있는 곳의 단서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알려준다.
니이틀리를 구하고 카찬라를 만나면, 카찬라(악마가 아니라 신부 그래픽을 씀..) 케인더러 규율을 어겼다고 하지만 케인은 카찬라야말로 맘대로 영혼을 다뤄 규율을 어겼다며 처치. 그러나 카찬라는 니이틀리와 이미 영혼이 연결되어있어 자신이 소멸하면 니이틀리도 소멸할거라고 말하고, 역시 니이틀리도 소멸한다. 니이틀리를 구하려면 칼리크람을 만나는 수 밖에.
칼리크람은 브카르와 케인에 대해 알고있다. 그러면서 자기를 즐겁게 해주면 원하는대로 행해주겠다는 간결한 대사를 함.
전투에서 이기면 쿨하게 카찬라의 구속을 풀어주어 니이틀리의 영혼은 자유롭게 된다. 하지만 바그랏슈가 자신의 영혼을 댓가로 니이틀리를 환생시켜달라고 부탁 후, 멋대로 마그마에 뛰어들어 자결(영혼소멸)한다. 칼리크람은 어쩔수없이 니이틀리를 환생시켜준 후 "인간이란 알수없는 존재"라며 케인의 5번째 영혼도 회수시켜줌. 그러고는 "브카르와의 싸움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라는 말을 남김
[뮬렌스크] 지상에서는 6개월이 흘렀고 뮬렌스크에 남은 영혼조각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윌리엄(케인)의 삼촌 '안드레아', 나머지 하나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거라는 브카르의 말을 전달받음.
<<<이후 스크린샷은 상기 '관련링크' 항목의 「후반부 스토리 스샷 쭉 올라온 곳」에 많이 올라와 있으므로 조금만 올림>>>
안드레아의 마도병기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그러면서 안드레아의 병사들이 파프브리나 신전을 공격, 목적은 자신을 감시하는 교단 처리와, 마도병기 통제가 가능한 '파프브리나의 성물' 탈취이다.
도중 아그네스와 조우, 공격당하기 직전인 신부들을 구한다.
이자벨이 칼루치박사(슈타이거)의 화약으로 안드레아의 집무실에 침입할 계획을 세움.
이자벨은 안드레아를 원수처럼 말하는데(게임내에서 안드레아가 직접 어떻게 했다는 언급은 안나왔음에도), 안드레아는 "어느 시대건 권력에 의해 희생되는 사람은 있다" 고 하면서 이자벨을 마법 구체를 이용해 옮겨버림(역시 이게임 특성상 연출은 없고 글씨로 때워버림). 안드레아는 케인을 윌리엄인줄 알기에 대화가 잘 안된다.
긴말없이 전투후 안드레아는 윌리엄(케이)에게 "자기가 죽어도 끝이 아니다", 이자벨에게는 "복수후 뭐가 남을지 생각해보라"면서 죽는데, 그 말처럼 복수가 끝난 이자벨은 허무해져서 어디론가 가버림.
돌아오면 아그네스(수녀)가 와서, 마도병기들의 습격 및 주민들도 마도병기처럼 변하고있다고 하며, 제나우 궁에 옮겨진 또하나의 파프브리나의 신물인 '눈'을 찾아서 정화하기로 한다.
[제나우 궁] 신물을 찾으면 아그네스가 발동시켜 뮬렌스크는 진정된다(근데 몹은 그대로 튀어나옴).
이자벨이 나타나, 케인의 마지막 영혼은 국왕에게 있다고 알려주러 왔지만 케인은 이미 알고있었음. 애초에 왕자가 도망치게 된건 국왕의 승인이 없으면 불가능하며, 케인의 영혼조각을 갖고있던 인물들은 마도병기 관련자였기 때문.
국왕에게 향하면 도중 경비대장 카난지스가, 왕은 왕자가 떠난후 안좋은 쪽으로 변했다고 알려주고 나라를 구해달라고.
국왕 '프세이든'을 만나면, 케인은 칼을 겨눈다. 국왕은 브카르가 변신한 것이었다.
vs브카르 에서 처음 이기면 이자벨이 오지만, 브카르는 이자벨을 케인을 위한 장난감이었다며 무슨 변덕인지 오브를 건네줌(나중에 나오지만 브카르의 내부에 숨어있던 좋은 인격이 준것).
변신 브카르(=불멸의존재)를 이기면, 케인은 브카르가 심심풀이로 만들어낸 창조물이란걸 알게됨. 7번째 영혼은 없고, 브카르의 영혼 일부를 떼어 케인을 만들었기에, 케인이 브카르를 공격할때 자신도 피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오프닝에서 케인이 영혼을 7개로 나눴다고 나오는데, 설정 오류인것 같지만 7번째가 브카르한테 돌아갔다고 하면 말이 맞나?).
분명 브카르를 쓰러뜨렸지만 브카르는 멀쩡하고, 오히려 브카르는 같은 일을 반복하면 재미없으니 이번엔 이자벨을 이용해 새 운명을 만들어 (갖고)놀겠다고 하자, 케인은 자신의 영혼(=브카르의 영혼 일부)을 소멸시켜 브카르를 장기간 봉인시킨다.
한편 밖으로 나온 이자벨에게 브카르가 줬던 오브가 빛나는데, 브카르(선)의 환영이 나타난다.
브카르는 태초부터 존재한 여신격 존재인데 인간을 보살펴 오다가 인간을 혐오하게 되어 악한 인격이 생겨났고, 이를 막기위해 힘을 아껴 브카르(악)의 내면에 숨어지내옴. 케인에게 브카르 봉인의 힌트를 스스로 깨닫게 했고 언젠가 이자벨 앞에 케인이 나타날거라는 예언? (근데 환영이 나타나 설명해주는 것 외에 오브의 기능이 안나옴...아마 케인의 영혼을 구하는 것?)
국왕 서거로 장남 '아서'가 차기 왕권 계승. 2왕자(윌리엄=케인) 3왕자(오프닝때 이자벨에게 사망)는 못찾음.
이자벨은 케인을 찾아 여행한지 3달이 지남. 와이번네스트에 케인이 나타나며 스탭롤.
(((상기 링크 「후반부 스토리 스샷 쭉 올라온 곳(네이버블로그)」엔 케인을 부르고 끝이라고 나왔지만, 케인의 모습이 나온후 부르고 끝이다)))
스탭롤 인원을 세보니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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